북한 간부들의 공포 "김정은 주변에 얼씬하기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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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하 2020.01.08 17:42

이 일도 안 되고, 저 일도 안 되고…. 김정은의 심기가 예민해졌다. 

애매한 분풀이 대상이 북한 간부들은 어떻게 하나 살아남기 위해 이글이글 타는 ‘태양’에서 멀리 달아나기 시작했다. 

김정은은 점점 왕따 신세로 전락하고 있다. 

김정은의 최근 심기가 불편한 이유를 세 가지로 분석했다. 

중국이 최근 대북 밀무역 단속을 강화하고 있고, 지난달 북한의 모든 외화벌이 기관들에 돈을 갖다 바치지 않으면 없애겠다는 협박이 떨어져 어쩔 수 없이 돈을 마련하기 위해 뛰고 있다는 소식도 주성하TV가 단독으로 전해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