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해군 기쁨조로 투입된 북한 미녀 해군 예술단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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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하 2020.01.29 15:21

조국을 위해선 목숨도, 몸도 서슴없이 바쳐야 한다. 훈련 중 사고로 침몰한 북한군 로미오급 잠수함엔 82명의 생명이 타고 있었다. 

심해 잠수가 불가능한 북한은 소련 함대에 구조를 요청했다. 

소련(러시아) 함대는 생존자가 없음을 확인하고 금 2톤을 주면 인양을 해주겠다고 했지만, 김정일은 냉정하게 거절했다. 

그동안의 수고비마저 주기 싫어 소련 함대를 원산에 입항시킨 뒤 열흘 동안 접대를 하고, 해군 예술선전대원들을 소련 고위 장교들에게 안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