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반 년안에 무너뜨릴 치명적 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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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하 2020.03.11 15:28

쿠데타도 어렵고 민중봉기도 어려운 북한. 인민을 해방시킬 방법은 없을까. 

원유나 식량 지원을 막는 것도 방법은 아니다. 100년 전 석유란 것을 모르던 봉건 시대로 돌아가 선조들이 살았던 방식으로 몇 년은 버틸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틈이 보이지 않고 단단해 보이는 북한에도 치명적 급소는 있다. 

반년도 버틸 수 없는 북한의 급소는 어디일까. 

북한도 중국도 너무나 잘 알고, 그래서 기어코 숨기고 막으려고 하는 그것에 대해 밝힌다.

   
김학철 03/12 00:06 수정 삭제
언제나 느끼지만 명불허전이십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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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03/12 04:14 수정 삭제
아이러니하게도 북한민주화의 열쇠는 같은 "민족"인 남한이 쥐고 있는게 아니라 외세인 미국이나 중국밖에 없다는 말이네요.

독재자와 공산주의자란 승냥이가 아무리 양의 가죽을 뒤집어쓰어도 절대로 얌전한 양으로 변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남한의 민주화에 기여한 좌파인사들과 그 제자들은 왜 받아들이려 하지 않을가요.

미국이 김정은이를 죽이던가 아니면 중국이 맘을 돌려세워 대량탈북에 눈을 감고 도와야 한다는데 저는 동감하면서도 그 실현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봅니다. 미국도 북한이라는 문제아가 있어야 동북아지역의 패권을 틀어쥐는데 용이하다고 판단할수도 있으며 북한은 생존해야 하나 (장거리)핵만 없기를 바랄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코로나바이러스가 걷잡을수 없이 퍼져 무정부상태가 되는게 더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북한주민 백만이 병에 걸려도 눈한번 깜빡않할 독재자이지만 전염병이란게 말단서민들만 노린 2000년대 굶주림과는 달리 노동당간부 군대 보위원 할것없이 인정사정보지 않기때문에 독재정권에 치명적일수 있습니다.

한가지 첨부할 점은 10년복무한 북한군대라고 하지만 일년에 총알 2-3발도 못쏘보고 공사장에서 공사만 하다가 병들고 제대하는 병사들이 거의 80프로 이상일것입니다. 거기다 거의 60-70프로는 잘먹지 못해서 키가 140에서 160미만에 아프리카 소년병들보다 더 어려보입니다. 10프로밖에 안되는 최정예부대들은 다 김정은이 제 주변에 배치해놓고 있지요. 이런 그들이 중국으로 탈북하면 폭동을 일으키고 중국인들을 죽이고 강도질을 하여 중국동북을 무정부상태로 치닫게 한다는 예상은 좀 지나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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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03/12 13:26 수정 삭제
북한이 지금 건설중인데 신종코로나와중에도 진보좌파언론인 통일뉴스에서는 북한전역에서 수십여개의 소학교와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들이 신축하거나 리모델링중이라고 기사에서 나왔어요~!!!! 그게 이번 10월10일날 당창건기념일에 완공된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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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03/12 13:27 수정 삭제
2020년 현재 북한은 어떤이유라도 데모나 집회는 비공식적으로도 불가능합니다~!!!!! 아니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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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03/12 13:29 수정 삭제
주성하기자님은 절대로 극우보수세력들의 말 믿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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