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명의 남성이 연쇄로 걸린 북한 최대의 매음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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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하 2020.03.27 17:37

북한도 사람이 사는 곳이라,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돈을 주고 성도 사는 사례도 많다.

그 중에서 부유층 남성 200여명이 체포돼 북한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유명한 사건을 소개한다.

시내 간부들이 모두 고객이어서 감싸주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평양 보안성 특별감찰반이 나서야 했던 희대의 사건이었다.

출당, 철직 등으로 이어진 처벌이 끝나고, 사형을 선고 받은 여성은 태연하게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고달프게 길게 살지만 나는 행복하게 짧게 굵게 살다가 갑니다.”

처형으로도 막을 수 없는 북한의 가장 은밀한 곳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박혜연 03/29 20:34 수정 삭제
이거 2003년 4월달에 일어난사건이라고요? 그것도 남포직할시에서 일어난사건? 제가 플리커랑 페이스북 유튜브에서 남포직할시의 모습을 봤는데요? 누가보더라도 이곳 대한민국의 소도시보다도 못한수준인데 어떻게 매음사건이 일어나냐고요? 그리고 그곳 매음장소가 호텔이라면 혹시 남포에 있는 항구여관이나 와우도여관정도? 설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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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03/29 20:35 수정 삭제
그리고 당시 남포직할시에서 활개친 200여명의 매음여성들도 우리기준으로 볼때 못생긴 아줌마외모에 촌스러운 차림새를 한 사람들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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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03/29 20:35 수정 삭제
주성하기자님 가는귀 잡수셨나요? 왜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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