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기피대상 1호가 된 불쌍한 북한 특수부대 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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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하 2020.03.30 21:08

북한 특수부대의 대명사 ‘폭풍군단’. 

한국에선 공포와 전문성의 대명사처럼 알려져 있지만 그들의 실상은 다르다.

돈과 권력이 있는 집안의 자식은 거의 없는 알짜 노동자, 농민들, 즉 무산계급의 자식들로 구성된 특수부대의 사기는 바닥에 떨어져 있고, 도둑질 잘하기로 악명이 높아 북한 누구도 싫어하는 부대가 됐다.

여기에 여자만 보면 눈이 뒤집히는 늙은 총각들이 득실대고, 주린 배를 움켜쥐고 어디에 훔쳐올 것이 없을까 그 생각만 하는 부대가 된 폭풍군단의 불쌍한 친구들의 내막을 폭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