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수명 얼마나 남았을까. 뱃속의 시한폭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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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하 2020.04.13 20:37

북한 체제의 가장 큰 위기는 김정은의 뱃속에 답이 있다. 

그의 건강은 북한 체제 유지의 최대 변수가 될 수밖에 없다. 36세 김정은. 벌써 150㎏에 육박하고 있는데... 

당뇨병과 심장병, 고혈압, 통풍, 이 모든 질병들이 그의 몸속에서 시한폭탄이 돼 하루하루 흘러가고 있다. 

심혈관 계통이 유달리 약한 김 씨 집안의 유전적 내역까지 더해지면 위험성은 훨씬 더 큰데, 김정은은 여전히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바꾸지 않고 있다.

   
박혜연 04/14 18:28 수정 삭제
전세계적으로 모든 서구문물을 받아들이지않고도 건재한 나라는 북한밖에 없다는거 다 알고있어요~!!!!! 북한에서 3대가 독재를 하는거 굳이 탈북자들이나 애국보수를 자처한 극미극일우파들이 아니어도 북한을 추종하는 극좌파들도 아는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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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04/22 02:07 수정 삭제
주기자님이 이 글 쓰신 날이 정은이 심장수술하는 날이었나 봐요. 우연일수도 있지만 정말 뭐 아시는거 있으면 틀려도 좋으니 좀 알려주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남한에 의한 흡수통일을 반대합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탈북자들도 많고 또 북한내 내가 아는 사람들도 남한에 대한 거부감이 미국이나 중국에 대한 거부감보다 더 높지요.

남한정부가 북한인민들의 노예해방을 도와주기는 커녕 그들의 노예주가 건전하여 세습하도록 도와주었지요.

북한인민들을 위한답시고 보내주는 쌀과 기금들은 다 정은이와 그 추종자들이 쓰고 세습정권유지와 무기개발에 쓰였지요.

정은이가 만일 죽었다고 해도 북한을 거저 남한에 넘기는 시나리오는 절대로 없을겁니다. 북한은 당연히 주권국가입니다. 국내 3만탈북자들을 받아들이고 그들에게 준 정착금등등을 합하여도 중국에서 강제북송당하여 죽은 탈북자들, 동남아시아 탈북루트도중 남조선대사관직원들의 안일함때문에 병들어 죽고 사기 당하고 팔려나간 이들, 세계곳곳에서 노예노동착취당하는 해외노동자들의 사무친 원한에 비할바 없습니다. 특히 그 새발의 피와 같은 탈북자정착지원을 핑계로 정은이가 없는 북한의 주인으로 자처하며 사과가 거저 입에 떨어지듯한 흡수통일을 바란다면 북한인민들의 반발이 거셀것입니다.

북한인민들을 철저히 무자비하게 철면피하게 외면한 지금의 남한정부는 북한의 영토와 자원과 인구를 피한방울 땀한방울 안흘리고 거저 꿀꺽 삼키는 일은 절대로 없을것이며 있어서도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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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04/22 12:08 수정 삭제
일부 애국보수를 자처한 극일극미언론들에서는 곧 북한정권이 무너진다고 기사를 써대는데 그거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우리입장에서는 북한이 반국가단체일지도 몰라도 우리의 국기라는 노래를 들었듯이 엄연히 주권국가이고 아무리 탈북자가 수십만명이 아니라 수백만명이 이곳 우리나라에 입국해 정착생활을 하더라도 북한정권 이른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앞으로도 천년만년 계속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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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04/22 12:12 수정 삭제
그래서 이제 만나러 갑니다나 모란봉클럽같은 탈북자방송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 방영되는것도 그만큼 권위주의우파성향을 보이는 사람들때문에 롱런하는거 아니겠어요? 베트남이나 중국 쿠바 라오스등 공산권국가들이나 기타무슬림권국가들에서 온 유럽난민들도 저렇게까지는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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