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정은 행적관련 단독 비공개 정보들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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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하 2020.04.25 22:26

김정은 잠적 관련 실시간 단독 첩보 공개.

핫이슈인 김정은 행적 관련 추가 보도.

974부대가 관리하는 중앙당 부부장 아파트에서 사는 김정은 주치의들의 삶.

4월 11일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를 주재했는데, 여기엔 북한 핵심 고위급이 몇 십 명 모여 서로 가까이 앉아 회의를 했는데 김정은 포함해 모두가 마스크 끼지 않아.

일본 언론에서 김정은 측근 중에 코로나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오는데, 김정은 측근에 코로나 퍼졌다면 그렇게 모여서 회의를 했을까.

12일에 비행장에 갔을 때도 김정은 포함 주변 군인들 다 마스크 끼지 않아. 코로나로 떠는 모습이 아닌 것.

감염자와 접촉한 사람인 경우 평안남도 전염병예방원에 격리시키며, 비행기로 들어온 외국인이나 해외에 파견됐다 귀국하는 내국인은 평성시 장수산여관에 격리하도록 돼 있어.

평남 전염병예방원은 조용. 장수산여관도 조용. 즉 북한에 코로나는 확산되지 않았다는 것.

4월 15일 이후에 22일까지 이 세트가 움직이지 않아.

김정은은 오히려 세계가 관심을 끄면 다시 한번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위해서 나타날 가능성이 더 커.


   
박혜연 04/27 15:39 수정 삭제
김정은이 사망해도 북한정권은 끝끝내 안무너지고 김여정이나 김평일등 둘중 한명이 지도자가 되거나 그것도 아니면 다른 고위급인사가 지도자가 될수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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