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시 김정은 패밀리의 2시간 내 중국 도착 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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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하 2020.04.28 15:03

6.25때 중국으로 도망가느라 혼쭐이 난 김일성. 

이후 김 씨 일가는 반세기 넘게 3대 세습하면서 유사시 도망칠 도주 통로를 오랫동안 구축해 놓았다. 

땅 속으로 300m 깊이에 수십 키로 전용 터널을 만드는 것도 모자라 김 씨 일가만 유일하게 사용하는 소위 ‘은폐도로’라고 불리는 전용도로도 만들어 누구도 이 도로에 얼씬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위기의 순간 수십 가지 옵션을 발동할 수 있는 완벽한 김정은의 유사시 도주통로들을 모두 공개한다.

   
박혜연 04/29 16:28 수정 삭제
그게 가능할까요? 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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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무개 04/30 07:29 수정 삭제
박아무개씨, 앞으로 주기자님글에 반신반의하는 저질하고 무식한 댓글 달지마세요.

북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파악을 하고 북한에서 살다가 탈북하여 오늘날에도 꾸준히 북한내부와 긴밀한 연계를 취하며 생생한 북한소식을 전하는 주기자님이 없는말 거짓말하지 않으니 겸손하게 묵묵히 많이 배우기만 하면 되요.

이게 가능한가다느니 출처가 어딘가라느니 종북주의자들이 북한의 현실을 딱 외면할때 쓰는 방법입니다.

눈먼 소경도 당신같지 않을겁니다.

종북주의자라면 여기 드나들지 않아도 되요. 꺼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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